나태함을 타파하기 위해서 뭐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즉흥적으로 5월달 토익을 신청해놓고
어젯밤 2시가 넘은 시간에 귀찮음과 졸음을 무릅쓰고
접촉불량을 일으키는 10년 이상 되보이는 워크맨으로
며칠 전에 사둔 토익 듣기 1회분을 풀어보았는데
...
아 굴욕적이다.
그동안의 생존이 부질없게 느껴진다.
내 토익점수 완전 듣기로 커버한거였는데 이게 뭐니 비내리는거니.
점수는 고사하고 성적표 날아올거 쪽팔려서 토익 시험 보기 싫어진다.
남은 4회 모의고사 다 풀고 보자 -.-
# by 바나나씨앗 | 2008/04/30 13:27 |
#2.1 : 일상 - 언제 |
트랙백(1) |
덧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