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you will be loved
by 바나나씨앗
소심한 이가 학문을 대하는 방법

글이란 걸 써본지가 오래되었더니 짧은 과제에 며칠이나 매달리고 있다.

안타깝고 후회스러운 마음에 블로그를 다시 열었다. 

강박관념에 시달려 머리 쥐어뜯을 일이 생기지 않도록 생각은 샘솟으며 글은 술술 써지고

과제는 적은 나날이 되기를.

by 바나나씨앗 | 2009/04/01 00:37 | #1 : 나날 | 트랙백 | 덧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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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잊 at 2009/04/01 15:11
생각은 샘솟으며 글은 술술 써지고
과제는 적은 나날이 되기를.

...........받고 여기에 '시간은 남아돌기를.' 한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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